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봄"
일본의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에서는
어느 곳 보다 빨리 계절의 여왕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가고시마의 마스코트 그리푸(ぐりぷー)예요~ "
가고시마의 구루메, 흑돼지(구로부타)의 친구 녹돼지? 꽃돼지?
귀엽기는 한데, 머리에 너무 장식을 많이 달은 것 같네요 ^^;;
가고시마 꽃 박람회 2011 회장에는 예쁜 꽃들이 많이 피어있습니다.
정말 활~짝~ 피었네요!!
<일본식 정원>
<서양식 정원>
이 장미는 화제의 "아쯔히메(篤姫) 로즈" 입니다.
아츠히메를 닮아 연약한 듯 하지만 도도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네요.
아쯔히메는 NHK 대하드라마로 한국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모았죠~
가고시마가 아쯔히메의 고향인 건 아시지요?
꽃 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을
가고시마 꽃 박람회에 초대합니다 (^^)/
가고시마 꽃 박람회 2011 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본어)
written by 규슈관광추진기구
여러분의 코멘트
가고시마면 뭔가 흑돼지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꽃축제도 있군요!! 색색이 꽃들이 너무 이쁩니다^^
우와 예쁜 꽃~ 꼭 가보고 싶어요 칙칙폭폭 신칸센 타고~^^
혜리무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내년 가고시마 꽃 축제에서 가고시마의 새로운 이미지와 만나보세요~~
smile:)님
79분만에 주파하는 신칸센으로 더욱 가까워진 가고시마에서 꼭 예쁜꽃들을 만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