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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의 점심식사 13편 (타이겐쇼쿠도/泰元食堂)

2011/12/09

 안녕하세요?

일본은 12월을 師走라고  스님(師)이 각 가정을 돌며 독경을 읽으러 돌아다니느라 매우 바쁜 모습을 뜻하는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모두가 바쁜 달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많요~

바쁜 때 일수록 잘먹고 잘살아야 합니다 ^^;

그리고 특히 추운날일수록 따뜻한 국물, 든든한 고기를 먹어줘야 힘이나는

제가 소개해드리는 후쿠오카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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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겐쇼쿠도(泰元食堂/태원식당)

이미 한국 블로거들을 통해 알려진 이 곳은 후쿠오카의 중심가 텐진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위치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 태원식당이라는 가게이름을 듣고 한국식 야키니꾸(고기집)인줄 알았다는...

하지만, 가게이름과 달리 외부, 내부 모두 무슨 바~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차분하고 모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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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규(和牛) 전문점에서 리즈너블한 가격으로 와규를 맛볼 절호의 챤스!!!

가고시마현 이즈미시(出水市)의 아홉명의 농부들이 좋은 고기를

소비자에게 제대로 공급하기 위해 오픈 했다는 바른 생각의 레스토랑입니다.

 일행과 함께갔기 때문에 런치 메뉴로 여러 종류를 시켜보았습니다.

 

1. 햄버그 정식(7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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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가까이에서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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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원정식(1200엔)

원래 자기네 이름을 단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

역시나 맛있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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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좀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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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의 스테이크 정식(1400엔~)

시가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듯합니다. 역시 고기가 좋으니 입속에서 살살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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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식엔 샐러드, 기름기 좔좔 흐르는 쌀밥, 미소장국이 따라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기는 항상 옳고"

"고기는 절대 배반하지 않습니다"

 

태원식당/타이겐쇼쿠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상, 고기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OL이었습니다.

 

※OL의 점심식사에서 OL이란, Office Lady의 준말로서

후쿠오카에서 근무하는 아름다운 여성이 소개하는 맛집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photo & written by 규슈관광추진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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