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진(天神)거리가 온통 일루미네이션으로 아름답게 장식됩니다.
케이고 공원(警固公園)에서는 금년에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수상 교회'가 등장.
교회 일루미네이션이 수면에 비치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운치 있는 모습의 전통 료칸과 목조 3층짜리 공중목욕탕 '하카타유' 등 온천거리의 옛 정취가 느껴지며, 다자이후텐만구 신사와 스가와라노미치자네(菅原道真)와 인연이 깊은 텐바이잔(天拜山) 등산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가볍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쓰'(もつ)란 간을 제외한 내장을 말하며, 소 등이 사용됩니다.
모쓰에 양배추 등의 야채를 얹고 붉은 고추를 넣은 후, 된장 또는 간장을 풀고 마늘 맛을 낸 국물을 부어 끓입니다.

JR 사가역 앞 메인 도로 약 1.5km에 걸쳐 가로수에 조명을 장식하여, 환상적인 빛이 시가지를 밝힙니다. 기간 중에는 일반 공모 예술작품 전시와 거리 음악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후루유 온천은 약 2,100년 전 불로장수의 약초를 찾으러 온 진나라의 서복이 신의 계시를 받고 발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수질은 알칼리성 단순온천으로, 관절통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약간 미끈미끈한 물은 무색, 무취, 무미이며, 뜨겁지 않으므로 충분히 몸을 담그면 몸속까지 따뜻해집니다.

올해 후루유 온천에 새로 탄생한 현지 메뉴! 후지초에서 수확한 야채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칼슘, 비타민,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를 발라 먹는 강력 추천 메뉴입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미래 이야기가 탄생하는 빛의 거리. 올해에도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 '빛'이 되어 거리를 밝힙니다.

옛날 상관(商館) 터와 교회, 성이 다수 남아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가 감돕니다. 히라도 넙치 철(1~4월) 에는 히라도 온천의 각 숙박시설에서 제철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산과 바다의 진미가 가득합니다. 구조니(具雜煮)의 재료는 참마, 우엉, 연근, 배추, 표고버섯, 닭고기, 어묵, 붕장어구이, 계란부침, 쑥갓, 떡 등 10여 종류.

매년 실시되는 일루미네이션. 밤의 어둠 속에 떠오르는 교회의 모습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 12월 24일에는 촛불 행렬도 펼쳐집니다.

100개가 넘는 섬들로 이루어진 아마쿠사 제도의 서쪽에 자리한 온천지. 무색 투명, 무미 무취, 원수에 물을 타지 않고 끓이지 않고 순환시키지 않는 양호한 수질과, 일본 석양 100선으로 꼽히기도 한 '동중국해로 지는 석양'이 특징.

안심, 안전, 산지직송을 모토로 아마쿠사 시모다 온천의 젊은 양돈업자 그룹이 개발한 새로운 브랜드 고기. 산과 바다의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고 사랑으로 키우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부드럽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3개의 거대한 트리와 18만 개의 일루미네이션으로 벳푸공원을 빛의 숲으로 연출하여 환상적인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12월 13일 점등식 때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

에도시대, 규슈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번창한 직할영지 히타. 옛 목조 나가야(長屋)와, 수로, 바둑판 모양으로 구획된 거리입니다. 마메다마치 한쪽으로 들어가면 에도시대로 빠져든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단순온천으로 류마티스, 신경통, 피로회복을 비롯하여 현대인의 스트레스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국물과 재료, 양념 등에 오이타현산의 고기와 히타산 야채를 듬뿍 사용한 각 가게들의 오리지널 찌개가 가득! 겨울 한정 히타의 미각으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보세요.

플로란테 미야자키 공원(フローランテ宮崎)이 온통 빛과 꽃으로 장식됩니다. 금년에도 약 80만 개의 일루미네이션이 광대한 부지를 가득 채웁니다.

수많은 신화와 전설이 남아 있는 아오시마. 아오시마가 바라보이는 절호의 입지를 자랑으로 하는 많은 온천들. 해변 리조트 특유의 개방적이고 고급스러운 온천입니다. 평소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포근한 대자연이 치유해 줍니다.

일본 쇠고기의 올림픽이라고도 하는 '전국화우능력공진(5년에 한 번 개최)'에서 종우·육우 두 부문에서 일본 최고상(내각총리대신상)을 획득한 미야자키 소. 그 고급 쇠고기는 끓는 물에 살살 흔들면 연한 분홍색으로 바뀌어, 입안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돌핀포트(ドルフィンポート)는 일본의 남쪽 관문인 가고시마항에 자리한 홀과 위락을 겸비한 쇼핑시설. 귀여운 돌고래와 트리의 전구 장식이 항구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버전업 되었습니다.

가라쿠니다케(韓国岳), 신모에다케(新燃岳), 다카치호미네(高千穂峯) 등 기리시마 온천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온천군을 총칭해서 기리시마 온천마을이라고 합니다. 막부시대 말기, 기리시마 온천에 사카모토 료마가 신부 오료와 함께 찾은 것이 일본 신혼여행의 제1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 사쓰마번에서는 사기 앙양을 위해 투계가 성행했는데, 싸움에 져서 죽은 닭을 사용하여 솜씨 없는 남자들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야전 요리로 고안해 낸 것이 사쓰마지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