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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스키・가이몬 코스

                            

일본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JR최남단역 니시오야마(西大山駅)에서 출발한다. 겨울과 이른 봄에 피어나는 노란 유채꽃이 역 주변에 풍성하다. 최남단 역은 일반 관광객들의 방문도 아 주 많은 곳이다. 코스가 밭길을 사이사이 지나 나가사키바나(長崎鼻) 곶에 도착하면 하얀 등대가 사람들을 맞는다. 등대에 이르기 직전에는 유명한 옛날 이야기 ‘우라시마타로(용궁 전설)’의 발상이 된 곳이라는 전설로 유명한 귀여운 신사가 있다. 나가사키바나의 검은색 모 래해변을 따라 걸으면 눈앞에는 사츠마 후지산(薩摩富士) 이라고도 이야기되는 원추형의 봉우리 모양의 가이몬다케(開聞岳) 산이 점점 가까워진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바닷가의 소 나무 숲 길을 한동안 걷고나면 가와지리 작은 포구에 이르고, 곧 수 만평의 허브농장에 도착 한다. 코스의 마지막은 가가미이케(鏡池) 연못을 거쳐 종점인 가이몬역(開聞駅)에 이른다. 가이몬역은 또 다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는 아름답고 고즈넉한역이다. 평평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풍광을 가볍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바닷가 올레코스다.

12.9km
약 3〜4시간 소요
이부스키시 관광과/TEL:0993-22-2111
사단법인 이부스키시 관광 협회/TEL:0993-2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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