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청 해외전시회 기념
[일본의 도자기]展
올 해 가을, 문화청은 서양을 일본에 전해준 포루투칼의 땅에서 일본의 美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그곳에서 전시되는 것은 일본의 미를 상징하는 죠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일본의 도자기 입니다. 이번 전람회를 기념하여 규슈국립박물관에서 한발앞서 [일본도자기 특별전]을 개최하오니 보석과 같은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시기 : 2007년 7월 7일(토) ~ 8월 26일(일)
휴관일 : 월요일 휴관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개관, 익일 휴관)
단, 8월 13일 (월) 개관
회장 : 규슈국립박물관 3층 특별전시실
개관시간 :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입장은 4시 30분 까지)
단,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개관 (입장은 오후 5시 30분 까지)
작품총수 : 포르투칼 전시 작품 81점을 포함한 138점 (예정)
중요문화재 24점, 중요미술품 1점을 포함
관람료 : 대인 1200엔, 고등학생/대학생 800엔, 초등학생/중학생 400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오.
http://www.kyuhaku.com/exhibition/exhibition_s08.html
(규슈국립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