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슈는 예로부터 대륙과의 교류가 번성하고, 죠몽 시대(약1만2000년전~2500년전)와 야요이 시대(약2300년전- 약1700년전)의 역사 깊은 유적이 지금도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것이 요시노마을의 유적이다. 유적의 복원이나 발굴한 유물의 전시등을 통해서, 고대를 체험 할 수 있는 국영공원으로서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칸노나노나국왕의 금인(金印)이 발견된 시가 섬. 일본에서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다고 추정되는 이타츠케 유적. 약 9,500년 전의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취락지로 여겨지는 우에노하라 유적. 대륙의 중계지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원나라의 유적. 당나라나 신라, 외국으로부터의 손님 등을 대접하는 영빈관이었던 홍여관. 7 세기의 후반부터 나라o헤이안 시대에 걸쳐 규슈 전체를 관리하는 큰 관공서의 역할을 했던 외교관청 다자이후 등, 고대인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